저희 애는 막 굴러다니면서 자는 아인데요..
한쪽은 벽면에.. 침대를 붙이고...
다른 한쪽은 침대가드를 사서...(매트리스와 깔판에 고정시키면 되요)
그래도 불안하면..베개로 사방을 막아놓구요..
침대 가드 하나면 좀 불안하구요...
3개사서 하면 완벽하게 안 떨어지는데요..
그렇게까지 하는 사람... 별로 못봤어요..가드 값도 만만치 않은지라..
저는 하나만 사용했어요...
가드라는 것도.. 좀 더 커서.. 걸을때까진 위험해요..
자다가 굴러 떨어지는 일은 없지만...
나중에 잡고 설수 있을때가 되면...
높이가 낮은 침대가드를 잡고 서있다가 떨어질 수 있거든요..
엄마랑 잘땐 벽쪽에 아이 재워 놓으면 될테고...
아이 혼자잘땐... 저도 무서워서...
바닥에 요 두장깔아놨던 기억이...ㅎㅎㅎ
그런데 가드라는 것이 필요하긴해요..
나중에 아이방에...
아이 침대에 가드 설치해놓으면그래도 유치원 다닐때까지는 잘쓰거든요...
저는 가구 파는 곳에서 .. 나무로 만들어진 걸로 구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