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냉장고 구입한지 1년 됐어요
처음에는 베란다에 놓고 써서 몰랐는데요
올 1월에 이사하고 주방에 들여놨는데
모타 돌아가는 소리가 여간 시끄러운게 아니네요
덜그럭거리는 소리도 나서 a/s불렀더니
김치냉장고를 공장으로 가지고 가져 수리해오더라구요
덜그럭거리는 소리는 없어졌는데,
모타돌아가는 소리는 더 커졌네요
a/s기사는 ...전혀 이상없다하고, 김치냉장고가 원래
일반 냉장고보다 좀 소음이 있다나요
나보고 원래 그런 소음이 약간 있는건데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다는 듯한 분위기로 몰아가네요
다른집꺼 봐도 조용하기만 하던데
우리 시어머니댁에 가면 김치냉장고(타사)가 있는 작은방에서
자고 오는데 정말 조용하거든요
그 돈으로 더 큰용량의 다른회사꺼 사는건데
괜히 만도딤채 고집했다가 여간 후회돼는게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