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꿈에 노무현 대통령꿈을 꾸었어요...
저희동네 몇몇 사람이 초청받아서
갔는데 청와대는 아닌거 같았구 일반집처럼
생긴곳이었거든요~~~
벨을 누르니 노대통령이 나와서 맞아 주었는데
글쎄 사각 팬티를 입고 있었어요...
더욱이 민망한것은 그 사이로 성기가 보이는 거에요...
저만 본것인지 아닌지...꿈에서도 얼굴이 발개 졌거든요..
그래서 말을 해주어야 하나 고민하면서
안으로 들어가다가 얼핏 보니까 영부인은
침대서 자고 있더라구요....
노대통령이 손님들 왔다구 깨우니까
그때 일어나더군요...그래서 전부들 거실(?)에 모여서
이야기를 하던도중 제가 화장실을 갔어요..
가서 큰일(?)을 보는데 얼마나 많이 봤던지 화장실에
혼자 있는데도 챙피하고 그래서 얼른 물을 내렸는데
그 물소리가 너무 커서 놀래서 깻거든요......^^;;
들은 소리에 대통령꿈을 꾸면 좋다구 하기두 하고
또 남의 남자 성기를 보면 아들 낳는다는 태몽이라고 하기도
하고.......이래저래 꿈이 너무 생생해서 글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