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예쁜딸의 사주가 안좋다고 합니다.
명이 짧다고....
한동안 걱정을 했답니다.
절에서 부처님께 올리라고 해서 아는 스님 께시는곳에 가서 올렸답니다.
한동안 걱정이 안되더군요
그런데 요며칠전에 아는 사람 딸이 자동차사고로 죽었답니다.
알고보니 그 아이도 사주에 명이 짧다고 해서 이름까지 바꾸고
그아이 엄마가 그림자 처럼 따라 다녔다고 하는군요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소름이.....
그 아이는 초등3학년
그 엄마의 가슴이 얼마나 아플까요?
저도 이제는 걱정입니다.
이렇게 사주가 중요한줄 알았다면 제왕절개로 좋은 시간에 태어나게 해줄것을
후회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그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