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30

여자이기에 여성이기에 엄마이기에 ..


BY 미미 2003-08-31

30에 결혼 그래도 하기싫어서 버티다 안하며 사회에서 여자이기에

해야하느니 엄마 아빠말씀 효도하는셈치고 했죠

 

글쎄 현실인줄 알지만 그래도 이렇게게 까지 변하고 출산후 몸과 신랑의 여러가지

자신은 안그런다는데 내가 우울해서일까?

 

여성이기에 포기해야하는 것 엄마이기에 양육과 교육때문에 내일을

갖지 못하고 아이들에게 시달리고

잘나봤자 여자 정말 슬퍼요

 

항상 긍정적인 자아를 갖고 싶었는데 ..

우울함을 다받아주고 보둠아 줄꺼라 생각해는데 남편은 역시 다른 이성을

가진존재였어요

다시한번나를 추스으려 이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