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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가을이되었슴다.


BY 그리움 2003-09-01

이곳은 사흘째비가내리고있네요.좋은 음악과커피한잔....

누구인가를 그립게 합니다."당신도 옛사랑이 있었듯이..."

라는 노랫말처럼 구구에게나 마음에서 지워지지 않는 이름석자

있을테지요. 저도 그렇습니다. 5년전 가을에 두고온 사람이 있습니다.

떠나온뒤 그사람이 그러데요  난 언제나 자기 곁에 있어줄것같았다고.

그러나 저는 그냥떠날 수 밖에 없었지요.어쩔 수 없는 이유로...

그래서 지금은 그리워만하며 삽니다.

이렇게 비오는 가을 날이면 가슴이 시리도록 그 사람이 보고 싶어집니다.

오늘....그리워 하기 좋은날입니다.

그리운 사람 그리워하면서 진한 커피한잔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