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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울적해서....


BY 이~희 2003-09-02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 두 아이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 여러가지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

그냥 씁쓸하네요. 마땅히 내놀만한 타이틀이 없어서....

직업을 가지고 싶은데 갈 만한데가 없네요?

다른 주부님들은 어떻게 사시나요?

주부들이 열심히 재미있게 배우면서 직업도 갖고 돈도 벌 수 있는 시원시원한 아이디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