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중반 , 두 아이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 여러가지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
그냥 씁쓸하네요. 마땅히 내놀만한 타이틀이 없어서....
직업을 가지고 싶은데 갈 만한데가 없네요?
다른 주부님들은 어떻게 사시나요?
주부들이 열심히 재미있게 배우면서 직업도 갖고 돈도 벌 수 있는 시원시원한 아이디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