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헤어져야 할것을..
같이 살 수는 없잖아요
뻔히 끝을 아는데도 멈추지 못하는 바보같은 짓을
잘 선언하셧네요
지금은 아무일도 못할것처럼 맘이 아프고 가슴이 찢어지더라도
일단 어려운말 내 뱉엇으니 부디 맘잡고 다시 일어서세요
정 그리우시면 좋앗던 추억들 기억하시며 감사(?)한 마음으로
자신을 다스려보세요
더이상 매달리지 마시고 미련갖지 마시고 부디 새로운 생각
으로 우뚝서시길...
더이상 상처받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