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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선언하셧어요...


BY 같은맘 2003-09-02

어차피 헤어져야 할것을..

같이 살 수는 없잖아요

뻔히 끝을 아는데도 멈추지 못하는 바보같은 짓을

잘 선언하셧네요

지금은 아무일도 못할것처럼 맘이 아프고 가슴이 찢어지더라도

일단 어려운말 내 뱉엇으니 부디  맘잡고 다시 일어서세요

정 그리우시면 좋앗던 추억들 기억하시며 감사(?)한 마음으로

자신을 다스려보세요

더이상  매달리지 마시고  미련갖지 마시고 부디 새로운 생각

으로 우뚝서시길...

더이상 상처받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