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딩은 보통 도배하는 집하고 연결되어 있더라구여.
몰딩만 독자적으로 하는곳도 있긴하데
대부분이 도배를 하면서 몰딩을 하기때문에...
아마도 도배집에 문의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남편들이 직접 하기엔 상당한 무리가 있구요.
정확히 잘라내고 각도 맞추고...먼지두 많이 나고...
전문가가 아닌이상 개인이 하기는 힘들꺼에여.
그리구 시트지는 넓고 평평한곳에 붙이기가 쉽죠.
저는 문틀은 페인트칠하고 문짝 안팎으로 시트지를 붙였답니다.
요새 인테리어 필름이라고 새로 나오는게 있대요.
시트지하고 비슷하긴 한데 단가두 더 쎄고 ...
전문가에게 의뢰를 하면 문틀까지 싹~~ 붙여준다구 하네요.
근데 인건비가 추가 되겠죠?
저두 들은 얘기인지라 자세히는 잘 모르구요.
제 경험으로 봐서
페인트칠과 시트지를 적절히 하면 좋을것 같거든여.
단 페인트랑 시트지 비슷해야겠져?
저희집은 문틀은 아이보리색으루 칠했구요.
문짝은 나무무늬결이 있는 아이보릿색 시트지루 붙였답니다.
문짝 붙이고 남은걸루 문지방(문틀 아랫부분~ 장팡이랑 연결되는부분)만 붙였는데요.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저는 처음 내집을 내손으루 조금이나마 고쳤다는 뿌듯함 하나만으로도 대 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