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런 글을써야하는 내자신이 부끄러씁니다
25살 부터36살 지금 ㄲㅏ지 정말 한장하게씁니다
주부고 아이1명
금면초 실패 금면침 실패 금면학교 실패
한번은 금면중 남틴 말
야 씨발년아 펴 담배 처먹어 애 잡지말구 하더군요
정말 어찌하면 좋은지
전 사실 남틴과 그저 자식때문 살아요
자식 때문에도 안해야 하는데ㅡㅡㅡ
담배 처음 사해 생활 힘들어 나스스로가 해서요
너무 후해하구 안할려그래도 안돼요
담배끝으신 분 재발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