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파는 검은콩우유나 검은콩 두유의 문제가 뭐냐면 설탕이 많이 들었다는점입니다.
요근래 그 문제에 대해 많은 엄마들과 얘기를 나눈적이 있어요.
설탕이 많이 들었슴을 알면서도 두유섭취를 한다는 이유로 계속 사주는 것이 옳은것일까하고... 많은 엄마들의 경험담을 들어보니 이것도 일종의 편식으로 흐르더란 얘기입니다.
아이가 그 검은콩 두유의 달콤함에 이끌려 그것 이외는 안 먹으려 한다는거에요.
최종적 선택은 엄마인 님에게 딸렸지요.
하지만 제 생각엔 완전히 성인식을 하는 어린이들의 간식시간에 조금씩 먹는 경우가 아니고 이유식기나 수유기의 어린이라면 시중에 파는 검은콩두유보다는 선식가루를 두유에 타 주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