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7년이 되었습니다. (올해30세)
그동안 머리스타일이 바뀌면 신경도 안쓰는 울신랑이 였습니다.
조금은 야속했지요
그래서 초등학교이후 처음으로 긴 생머리를 컷트로 잘랐습니다.
7살아들하는말 엄마 머리 밉다.
우리신랑 어제밤에는 00엄마 머리스타일 정말 잘어울린다.
이 한마디가 오늘까지도 제 기분을 즐겁게합니다.
괜히 거울한번 더 보게되더라구요....
여러분 저보다 행복하신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