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자격이 교원자격증이 있는 2년제졸,혹은,4년제를 나와야 된다네요.
근데 친구는 고졸이어서 자기 명의로 교육청에 등록을 할수없구여.
자기신랑은학원을 갖고 있어서 안된다나..
글면서 명의좀 빌려달라는데...실은 좀 땡기지 않네여.
고등학교친구인데 일년에 한 두번 연락하는 사이거든여.
전 가정주부로서 집에서만 지내다보니..
이런 부탁을 들으니 골치부터 아프네여.
글구...울 신랑이 프리랜서인데 사업자 등록이 되어있구
또 임대아파트 사업자 등록도 되어있는데..
나까지 사업자등록이되믄 세금문제든 뭐든 좀 복잡하게 되는거
아닐까여?의료보험료나 소득세나...다 내이름으로 나올텐데.
글구..차후에 혹시 내 이름으로라도 임대아파트 또 분양 받게
될지도 모르는데 (가능성은 적지만)...에구 복잡해.
교육청에도 내가 등록을 하러 가야할거구..(거긴 북가좌동 여긴 정릉...)
아직 애기가 어린데(4개월)
딱히 싫다고는 못하고 미적거리다가
주변에 좀 더 알아봐라..그러곤 끊었는데 또 연락한다네여.
절 원망할지도 모르겠지만...
여러분 지혜를 빌려주세요..경험자나..이런쪽으로 잘 아시는분.
난 우리동생 주소를 서울로 이전하고자할떄
엄마가 그 친구나 혹은 다른 고등학교 동창 주소를 빌리면 어떻겠냐해서
난 그런부탁하기 싫다고 엄마청도 거절했는데
내 고등학교친구 두명(그 애도 포함)은
자기애들 돌잔치있거나..아님 돈빌려달랄때(3000만원 이나..)
전화하는게 거의 전부인데.. 사실 저두 사람인지라 좀 고까운 생각이 드네요.
자기네 둘은 아주 가깝게 지내거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