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아놓은 술을 홀짝홀짝 묵음서,,,참 사는기 힘듭니다,,,,어디라도 내맘대로는
안돼니까여,,,보는 사람입장에선,,,고정아이디가 있으면 그사람은 뻔하니,,,
아이디만 봐도 보기싫을수 있겟다 싶기도 하고,,,
그건 사람이면 누구나 다 마찬가지 일테고,,,
일단 외로움은 안쓰기로 하겟슴돠 왜냐? 그건 나를 공격하던 님들이 두려워가
아니고,,,나를 위해서 입니다,,,사실 이런공격을 받고보니,,,내가 하고싶은말 을
속시원하게 못하는단점도 있을거 같고요,,,이런저런 제약도 있을것이고,,
아마 고정아이디 가지신분들은 이번일로 선뜻 리플에 손이 가지 않을거라 생각됍니다
그리고,,이번에는 저를 마지막으로 태클은 끝이 나길 비는 맘입니다,,
나를 찾는 어떤 님의 글을 보고 눈물을 흘리기도 햇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게까지 생각하리란건 꿈에도 몰랏으니까요,,
전 사실 여기와도,,,걍 즐기듯이 옵니다,,,,숨만 간간히 쉰다고 살아가는 내가
또 무슨 할일이 있겟습니까...
외로움은 안쓰기로 했습니다,,,
전 사실 좀 모자랍니다,,널리 이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