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삼성에 다니시지 않나요? 아저씨가...
저도 남편회사때문에 천안으로 1월에 이사를 왔어요.
여긴 쌍용동 이고 회사 까지는 멀리 않아요.
저도 정확하게 지리는 잘 모르지만 여기 살기 좋아요.
지금 집값은 많이 올라서 21평에 6천5백정도 해요. 우리 이사 올때는 5천8백
물가도 많이 비싸고 더군다나 전세 구하기가 힘들 정도예요.
그리고 동네 마다 초등학교 보내기가 힘들어요.
왜냐면 잘사는 동네 애들이 왕따를 시킨대요. 우리 근처에는 50평, 60평 사는 애들이 많이 다니는 학교라 우리 평수에 애들이 다니기는 좀 그렇다네요.
그리고 임대 산다고도 무시한데요.
여긴 주공9단지고요. 평수는 21평 중앙난방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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