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울친정엄마가 언니집에 가끔 놀러가면,,언니집이 아파트거든여,,
방이 3칸이고,,욕실두개고,,거실,,뭐 평범한 아파트 구조이져,,
근대,언니는 아들,딸,,,이렇게 있다보니,,,방이 딱 3개가 식구에 적당 하져,,
아이방마다 침대가 잇고,언니방역시 침대가 잇고,,아이들방이 그리 넉넉한 편이 아니라
침대놓고 하면 ,밑에서 사람이야 자것지만,,,좀 비좁고 그렇져,,
아들방 역시 마찬가지고,,근대 엄마가 놀러가니,,,엄마왈,,,혼자 거실에서 잣다면서,,
꼭 거지 같은 기분이 들어서,,,내가 여기 와 와잇노? 뭐 그런생각이 들더래나 뭐래나,,
그래서 내가 아니 언니가 방에 들어오라 안카던교? 야야,~~~그런소리 안하더라야,
걍 저거끼리 문 닫고 다 자더라,,,,아이,,언니는 나보고 들어오라 캣다하고,,,,
물어보지는 안햇는데,,언니가 그카네,,,(근대 엄마말이 맞을거 같은 예감이 ㅎㅎ)
근대,,,전,,사실 친정엄마오시면,,절대 혼자 주무시게 안하거든여,,,
꼭 안고 잡니다,,얼굴 만져감서,,,언제또 오것어여,,,우린 아이가 하나니 방이 여분이 있어서
그런것도 잇지만,,,엄마왈,,갈때마다 혼자서거실에서 잣다네여,,,,
님들은 우찌 하능교? 전 사실 남편 눈치도 보이긴 하지만,,,그래도 우짜능교,,
엄마야 우리보다 먼저갈 사람 아잉교,,,언니는 그런 내가 좀 이상한 눈치고,,,
님들은 친정엄마 오시면 같이 안자능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