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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응답][응답]언니! 그럼 이방법은~~~~~


BY 써니 2003-10-11

 

시간제 주방 알바 어때요

차라리 동업이라는 말은 좀 그렇고

동업이라면 같이 책임진다는 뜻이고

또 상대방 사람 사정그러하니 언니의 여린 마음에

뚝짤라서 둘이 이익금 나누자고 할 사람도 못된거 같고

 

차라리 언니 건강문제도 있고 하니

오전에 하루에 쓸 음식 잘 만들어주고

장사는 그 상대방 사람에게 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시간제 주방알바로 일하자고 하세요

 

그래야 나중에 그만 두더라도 미안하고 어쩌고 하는 맘이 덜하지요

 

좋은 생각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