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이사와서,,동갑내기 한사람 알앗심돠,,,근디,,지가 볼댄 쪼까,,,착하기도 한거
같기도 하고,,,암튼,,,남편은 중풍으로쓰러지고,,,자기네 가게가 하나 있씀돠,
자리가 그만하면 개안코,,,지금은 추어탕집을 다른사람에게 세를 주엇는데,,
지금 걔가 회사 다니거든여,,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래여,,
그래서 아니,,가게도 잇는뒤,,뭔 고생을 사서 하냐,,햇더만,,음식솜씨가 없어서리
자신이 없다네여,,주위엔 김밥,만두,,,일반 음식점이 있구여,,
나더러 같이 좀 하자하는뒤,,,,걱정이 돼는것이 당체 분배를 우찌 해야 하는지,,,
물론 지네 가게니,,,,다르것지만,,,,동업은 안한다 카던디,,,
갸가 너무 나만 믿어서리,,,,그것도 글코,,,,가게도 울집이나,,지네집에서 바로 옆이고,,,
지금세를 300에 월 10을 받고 있다네여,,,기가 차대여,,넘 싸게 줘서리,,,
나혼자 하고싶지만서도,,건강이 자신없공,,,
분식집이 같이 살짝살짝 함 됄거 같고,,,,
우짜면 돼겟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