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경험을 가진 엄마들께 물어볼려구요.
저희집 아이(남)는 24개월부터 어린이집다니고 지금은 미술학원 영어반에서 6살반 다니거든요.
근데 99년2월생일이라 학교를 7살에 갈지 8살에 갈지를 지금은 확실히 정해얄 것 같은데요.
어떨때는 6살 아이들과 별 차이가 없어 보이기도 하고 어떨때는 아직 모자른 것 같기도해서 갈팡질팡 하고 있어요.
놀때는 보내도 조을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공부 좀 시킬려면 하기 싫다기보다 아예 공부가 뭔지 숫자세기등등 아예 관심도 없어요.
한개가 1이란걸 가르치는데 엄청 힘들었답니다.
한글도 이제 제 이름자나 쓰고...
덩치는 있어어...
넘 큰에 낮게 보내면 안되다고도 하고,
아무리그래도 2월생은 3학년까지 고생한다고 더 케워서 보내라고도하고...
정말 모르겠네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