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옆에 있어도 외로운 여자입니다 날씨가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니 더욱 외롭군요
이 삭막한 서울에 이사온지 8개월 아는 이웃 없이 지냈는데 이젠 그게 더 편하게 느껴지니 이게 무슨 조화인지 오늘 저녁 운동하고 와서 남편이랑 맥주 한잔 했는데 좀 취하네
우리 아들이 열심히 공부를 해서 성적이 많이 좋아졌어요 사 교육비 그렇케 쓰질 않았는데 녀석이 열심히 한 덕분에 지방에서 올라와서 기특하게 열심히 하더니 너무 고마웠어요
공부하기 싫어하는 우리 막내는 지금 아무것도 안시키고 즐겁게 놀고 있어요 그래도 저 걱정 않해요 지가 하고 싶을때 해야 효과가 난다는걸 자식 셋키우면서 느낀거거던요
아줌마들 이가을에 남편이랑 술한잔 해보세요 기분 괜찮아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