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이 떨어졌다.
마침 딸아이가 마트에 간다구 하길래
두줄만 사다 달라구 부탁했다.
아이가 마트에서 사온 계란은 한줄이었다.
"니 와 한줄만 사왔어?"
"어? 두줄 사왔는데?"
"한줄은 어켔는데 한줄뿐이네?"
"이거바라 두줄이자너"
딸아이 하는말..
계란이 5개씩 두줄로 들어 있어서 이것이 두줄인줄 알구 사왔단다.
애구`~!! 내팔자야.~!!
"이 가스나야 가로로 놓고봄 다섯줄은 않되나?"
그런가? 함서 고개를 갸우뚱거리네요,
참나~!!
나지금 무지 걱정된다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