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 왕의여자.
태양의남쪽 최민수와 최명길 연기를 보면
가을 한가운데 와있는걸 느낀다.
이어서 완전한사랑 연속으로 드라마에 빠져서 행복한데.
단양 팔경 갔댔는데
토요일밤에 한가하니 집에서 드라마보는게 좋았을것.
마음 한구석에서 그런 생각도 들더이다.
지금 58번 방송으로 왕의여자 재방송보며
한자 적어봅니다.
오랫만에 들어와 뭐라도 써보고 싶어서..
나무라지마시길..
님들 태양의남쪽 보시는지요...
정말 가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