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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요물이다


BY 천사엄마 2003-10-14

힘들게 온 사람...

나한테 못한 얘기 또 있지?

하며 물었습니다.

도대체 왜 그리 힘들어 하는지 혹시 임신이라도 시켰냐 하니 설마.....

그랬다고 합니다. 예상은 헀지만 기분되게 더럽더군요.

둘째랑 비슷한 또래라나..

허......

이 지지배 순진한 사람한테 별 수작 다 부렸더군요.

몸이 약해서 임신 다시 못한다나...

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어떻게 아나

이사람은 여자라곤 저 밖에 몰랐다가 푹 빠져버렸나봅니다. 그짓에...

미친 년놈들... 하늘이 무섭지 않나봅니다.

그러면서 다른남자 만나고 있는데 사랑하지 않아도 결혼한답니다.

이남자 그 말에 가슴 찢어졌나봅니다.

요즘 애들이 어떤데....

쉽게 몸 주고 그게 좋으면 사랑이라고 하는 요즘 것들...

시집가서 지 남편한테 똑같이 당해보라고 저주하고 싶습니다.

저도 여자지만 앞뒤 안가리고 뎀비는 요물같은 것들......

평생 그 죄 다 받으며 살겁니다.

한편으론 같은 여자라 안되게 생각했는데...

자꾸만 화가 나네요.

남에 눈에 눈물 흘리게 하면 지눈에는 피눈물 날거라는말

그렇게 되야지요. 당연히...

너무 흥분했나봅니다.

저도 딸이 있지만 딸교육,딸간수 잘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