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디까지 가려고 그러니?
수많은 사람들이 하는 소리를 건성으로 들은건지?
사랑이 전부가 아니라잖아
바보야 그걸 꼭 니 스스로 상처를 입으면서 느껴야 하겠니?
모든걸 다 버리고 사랑을 택할 용기가 너에게 있단 말인건지?
남자,,
이젠 지긋 지긋 하지도 않니?
너의 아버지,
오빠들,
그리고 너가 알아왔던 남자들,
제발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랠 뿐이야
난 너가 가끔 보면 너무 안쓰러울 때가 있어
너 스스로를 사랑해보렴
그깟 남자에게 허송세월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