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새을 둔 직장맘입니다.(2살, 3살)
집에 애기를 봐주는 할머니가 오시는데요,
하루 종일 근무에 집안일도 하는 걸로 해서 한달에 80 주기로 했읍니다.
저의 바램은 누구나 다 그렇듯 일도 잘 해주고 아기들도 잘 봐 주는 거겠지만, 나도 집에 있으면서 애 본적도 있기 땜에 그걸 다 바랄 수는없다는 것도 압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애들을 먼저 잘 먹이고 다치지 않게 해 주는 걸 반이상으로 보고 거기에
집안일을 하면 더 좋은걸로 생각하며 할머니에게 부담을 지우려 하지 않으려 하는데요.
그래도 제 입장에서는 다른 집에서는 어떤지가 궁금하답니다.
아주머니에게 집안일을 요구하자니 너무 팍팍해서 그 영향이 아이들에게 미칠것 같고,
그냥 암말 않고 있자니 내가 좀 그렇습니다.
아주머니가 못하는 건 아니지만 나도 나대로 대체로 어떠하다는 기준은 갖고 있어야 할것 같아서요.집에 출퇴근해서 집안일과 아이들을 봐주는 분 써 보신분들 계시면 귀뜸 좀 해주세요.
이럴땐 얼른 아이들이 커서 어린이집에 갈 나이가 되면 좋겠어요.
전 4살은 되서 보내고 싶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