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이제 저 맘잡았습니당
노력할껍니당 , 여기서 많은 힘이되엇어요
누가 그러더군요 친구를 허전한마음을 왜꼭 사람으로찾나구
그말이 저에게는 딱 와닿앗습니다
그래요 자연도잇구 사랑스런가족두있구 옆에있는 친구도있구 또 내일도있구 ....
컴에서 만나 육게월 사귀었습니다,
내온 마음을 주엇지요, 아줌마로 살다가 그런감정 첨이엇습니다
오히려 아가씨때보다 제가 더 적극적이 되더군요
그래서 정리하기가 어려웟지요
아니 오히려 제가 이감정을 오래갖구싶어 더 연연햇는지도 모릅니다
이젠 훌훌털어버리니 슬프긴느해도 마음은 편합니다
아이들이나 신랑을 보기에도 좋그요 , 전에는 미안해서리....
이가을이지나서 겨울이오면 눈이녹듯이 제마음 속에서 그사람을 잊고싶습니다
시간이 해결해주겟지요 모든것이 그러니까요
이런 바람을 누구나 한번쯤은 겪겠지요?
이러면서 또 나이를먹고 커가나 봅니다
이젠 가정에 충실히 살아볼랍니다 . 닷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