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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맘 잠았습니당


BY 들꽃 2003-10-21

ㅎㅎㅎ이제  저 맘잡았습니당

 

노력할껍니당 ,  여기서  많은 힘이되엇어요

 

누가 그러더군요  친구를 허전한마음을  왜꼭 사람으로찾나구

 

그말이 저에게는  딱 와닿앗습니다

 

그래요  자연도잇구  사랑스런가족두있구   옆에있는  친구도있구 또 내일도있구  ....

 

컴에서  만나  육게월  사귀었습니다,

 

내온 마음을 주엇지요,   아줌마로  살다가  그런감정  첨이엇습니다

 

오히려  아가씨때보다  제가  더 적극적이  되더군요

 

그래서 정리하기가 어려웟지요

 

아니 오히려 제가  이감정을  오래갖구싶어  더  연연햇는지도 모릅니다

 

이젠  훌훌털어버리니  슬프긴느해도  마음은  편합니다

 

아이들이나  신랑을 보기에도  좋그요 ,  전에는  미안해서리....

 

이가을이지나서  겨울이오면  눈이녹듯이  제마음 속에서  그사람을  잊고싶습니다

 

시간이  해결해주겟지요  모든것이 그러니까요

 

이런  바람을  누구나 한번쯤은  겪겠지요?

 

이러면서  또  나이를먹고  커가나 봅니다

 

이젠  가정에 충실히  살아볼랍니다 .    닷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