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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내곁에,,,


BY 당신의친구 2003-10-21

      마음의 상처만 남기고
      당신이 떠나던
      그 날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그건 당신의 방식이었겠죠.. 당신을 잊는게 낫겠지만
      마음 속에서 잊혀지질 않는군요.
      내 눈물을 들여다 본다면
      더 이상 할 말을 잃으실거에요. 어느 누가 동화를 믿겠어요?
      그 누구가 사랑을 믿을까요?
      난 행복한 결말을 믿었지만
      이제 난 홀로 남겨졌네요. 아무런 미련없이 이제
      날 떠나버리는군요.
      아무것도 믿을 수 없지만
      난 진실을 알아요. 막다른 길에 도달할 때까지는
      어느 누구도 어느 길이
      가장 좋은건지 모르는 거죠.
      왜 이토록 마음이 아픈 걸까요?
      늘 이토록 힘든 걸까요? 당신에 대한 추억은
      당신이 떠나면
      가져가 버렸지요.
      내 탓이기에
      이 세상은 당신 없이는
      너무나 힘들어요. 당신의 사진들을
      모두 찢어버리고,
      내 안에 남은 건 추억과
      숨길 수 없는 슬픔 뿐이에요.
      막다른 길에 도달할 때까지는
      어느 누구도 어느 길이
      가장 좋은건지 모르는 거죠.
      왜 이토록 마음이 아픈 걸까요?
      늘 이토록 힘든 걸까요? 당신에 대한 추억은
      당신이 떠나면
      가져가 버렸지요.
      내 탓이기에
      이 세상은 당신 없이는
      너무나 힘들어요. 당신의 사진들을
      모두 찢어버리고,
      내 안에 남은 건 추억과
      숨길 수 없는 슬픔 뿐이에요. 내 안에 남은 건 추억과
      숨길 수 없는 슬픔 뿐이에요. 사랑했던 그 모든 추억들과
      눈물 만이..숨길 수 없는
      슬픔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