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상처만 남기고 당신이 떠나던 그 날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그건 당신의 방식이었겠죠.. 당신을 잊는게 낫겠지만 마음 속에서 잊혀지질 않는군요. 내 눈물을 들여다 본다면 더 이상 할 말을 잃으실거에요. 어느 누가 동화를 믿겠어요? 그 누구가 사랑을 믿을까요? 난 행복한 결말을 믿었지만 이제 난 홀로 남겨졌네요. 아무런 미련없이 이제 날 떠나버리는군요. 아무것도 믿을 수 없지만 난 진실을 알아요. 막다른 길에 도달할 때까지는 어느 누구도 어느 길이 가장 좋은건지 모르는 거죠. 왜 이토록 마음이 아픈 걸까요? 늘 이토록 힘든 걸까요? 당신에 대한 추억은 당신이 떠나면 가져가 버렸지요. 내 탓이기에 이 세상은 당신 없이는 너무나 힘들어요. 당신의 사진들을 모두 찢어버리고, 내 안에 남은 건 추억과 숨길 수 없는 슬픔 뿐이에요. 막다른 길에 도달할 때까지는 어느 누구도 어느 길이 가장 좋은건지 모르는 거죠. 왜 이토록 마음이 아픈 걸까요? 늘 이토록 힘든 걸까요? 당신에 대한 추억은 당신이 떠나면 가져가 버렸지요. 내 탓이기에 이 세상은 당신 없이는 너무나 힘들어요. 당신의 사진들을 모두 찢어버리고, 내 안에 남은 건 추억과 숨길 수 없는 슬픔 뿐이에요. 내 안에 남은 건 추억과 숨길 수 없는 슬픔 뿐이에요. 사랑했던 그 모든 추억들과 눈물 만이..숨길 수 없는 슬픔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