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로 이사왔는데여, 10가구중 저희집만 전세구 나머지는 자기집입니다.
한달에 5000원씩 관리비(계단청소하구 반상회때 음료비등에 쓰인다구함)를 거둔다고 하드라구여, 반상회때는 주인집아줌마가 근처에 살기때문에 직접 오드라구여, 이런경우 관리비 5000원을 저희가 내야되나여? 돈은 얼마되지않치만 어떻해야될지 난감하네여. 저희 이사온지 한달도 안되서 가압류엄청들오구여 지금 경매에 넘어갈지경입니다, 주인은 피해만다니구여 물론 이거랑 관리비랑 상관없겠지만 어떻게 해야 현명할까여? 님들의 의견은 어떤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