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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해요.


BY 안경희 2003-10-24

먼저 인사부터 해야겠네요
완전초보 울산댁 입니다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조언주세요
40대 중반인데

사별을하고 애들하고 자내고 있어요
조그만 분식집을하다가 남편의손길이 너무 많이 느껴져서 관두고
음식점엘 다니다가 몸이 아파서 좀
쉬었답니다 이제 일을 할려고 하는데 울산은 중공업 화학단지 위주여서
일할만한곳이 별로없네요 

혹시라도 울산에서 도움주실분 계시나요
여긴 동구 입니다
하고싶은말이 너무많은데 아직은 못하겠네요
차츰 풀어놀께요
애들에게 배웠어요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아요
재미는 있네요

잘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