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벌써 이년동안 두번째 ~~공부방
그거 말구도 공부방은 여러개 울 아파트만해도...휴~
경쟁인지라....
엄마들 욕심도 많고 .....그 입맛 어떻게 다 감당하랴~
세일즈 떠난 곳엔 여자들 직업얻기 어렵구....요
두 엄마는 일이년하다가 마트에서 아르바이트하더군요
그게 훨 낫데요
몸도 마음도 편하다구...
세상에 편한것은 없죠
남보기도 좋고 아이에게 위신도 세우고 돈도 번다면야.....
그런데...속앓이가 아주 장난아니래요.....
스트레스...왕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