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후에는 아파트입주를 하거든요.
그동안은 현재거주하는 이곳에서 살면좋겠지만(읍소제지)
아들의 학교진로 때문에 입주할 아파트 근처에 집을
구경하고 왔네요~현재완성중인 다가구 주택을요.
부동산 말로는 안심해도 된다하고 만약을 대비해서
1억자리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는군요.
글구요~건물이 등기상으로 등록이 안되어있슴 입주자에게
유리하다는데 글쎄요~그럴까요.
다가구주택에 안살아봐서 망설여 지네요.
경험~주부님들 경험좀 들려 주시겠어요?(대구칠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