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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응답]혈액으로 염색체 보는게 아닙니다


BY 산부인과 2003-10-28

트리플 검사는요 말 그대로 세가지 검사를 합병해서 보는 기형검사입니다

염색체 검사는요 양수 검사나 융모막 검사를 통해 아기의 염색체 이상 유무를 확인할수 있구요

더블테스트 기형검사 트리플 검사 등등은요

혈액으로 기형의 의심되는 증상들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물론 검사상 이상없어도 기형이 유발될수 있습니다

이 이유는 염색체 검사는 염색체의 이상유무를 확실하게 알수 있으므로

정상염색체가 아닌 다른 이상의 결과가 나오면

다운증 후군등

아이의 외형에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기형을 확실하게 알수는 있지만

혈액검사는 그 검사의 수치로

정상 범위에서 어느정도 벗어나고 혹은 모자르는지

등으로 인해

어떠한 기형이 의심된다고 알수 있는것 뿐입니다

그런 검사를 먼저 하고 나서

검사의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면

다시 한번 재검을 하고

그런 후에도 수치에 변동이 있으면 염색체 검사를 하지요

요즘은 혈액으로 확인할수 있는 기형검사가 엄청 많이 있습니다

보건소에서 하는 검사는

일반 병원에서 흔하게 하는

임신 16~18주 사이에 하는

태아당 단백 검사일껍니다

이시기에 이 검사를 하는 이유는

이 주수에 아기가 엄마의 혈액으로 내보내는 기형검사의 수치가 제일로 정확하기 때문에

이 주수에 검사를 하는것이랍니다

기형의 검사는 주수가 딱히 정해진 것이 아니고

주수별로 정상 범위라는 것이 있으므로

어느주수에나 가능하답니다

병원에 가기 전에 어떤 검사를 해야 하고

비용은 어느정도 되는지등등을

미리 확인하고 검사를 받으시면 훨씬 더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