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91

사랑하는 울 부모 결혼50주년~


BY 큰딸냄이 2003-10-29

사랑하는 우리 친정어머니,아버지 결혼 50주년 되는달 임니다*^*

이제 까지 저희 오남매 반듯하게 잘 키워 주셔 대단히 감사드림니다.

 

너무도 착하게 성실하게 살아오신 두분~

어느새 세월이 흘러 같이 살아오신지가 언~50년~

 

숫한 어려움과 가난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오신 두분~

정말 존경함니다,,

우리 오남매..

 

지금은 다 결혼해서 누구 못지 않게..잘살고 있는것이 다 두분덕에...

정말 감사드림니다*^*

 

그 사랑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배푸시는 두분~

어찌 보답을 해야 할런지~??

 

죄송스럽고, 부끄러울 뿐이람니다,

11월2일 우리 가족 모두 가까운 곳에 여행을 가기로 했지요?

 

그사랑 보답은 안되더라도..조금이나마..은혜 보답하고 싶습니다,,

 

고개숙여,,다시한번 감사 드림니다,

 

어머님,아버님~!!!

 

이제까지도 잘살아오셨지만,,앞으로도 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허리가 맨날 아프셔서 걱정임니다,

 

앞으로 남은 여생,,더욱더 사랑이 깊어지시길 바라며~

 

저희 오남매 앞으로도 부끄럽지 않은 생을 살아가겠습니다^*^8

 

날씨가 제법 쌀쌀한데 감기조심히시고ㅡㅡ이반 토욜날 내려가서 뵙겠씁니다,,

 

안녕히 계세요^^

 

  서울에사 큰딸냄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