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너무 걱정 하신다... 걱정이 병 만드는데 1순위인거는 아시죠~~~ ^^
물런 저가 의사는 아니니까 중풍이 아니라고도 못하겠습니다만... ^^
저가 어릴떄부터 좀 많이 아파서 그런 증세는 수차례 있었거든여...
제 증상이 중풍이면 전 아마 벌써 땅에 들어가있겠쬬~~~ ^^
일단 뒷목이 뻐근하구 아푸신거는 혈액 순환이 잘 안되서 그러실수 있고 또 혈류가 안조아서 그럴수 있으니까 시금치나 청경채 같은 푸른색이 많이 도는 야체와 너무 맵고 짜운 자극적인 음식을 금하시구 손가락 끝과 발가락 끝부분을 자주 자극을 주세여... 그리고 찬물에 손과 발을 맛사지 하는것도 조쿠여...
그리고 변은 음식을 조절 하면 되겠습니다만... 어머니 물을 최대한 만이 드세여...
저는 예전에 변색이 그래서 1리터 짜리 물병을 회사 출근하면 물 가득 받아서 퇴근 하기전에 그거 다 마셧거든여... 물런 집에 와서도 계속 먹구여... 커피나 그런거는 드시지 마시구여...
머리 아풀떄 물을 만이 드시는것도 조아요... 일단 음식을 이렇게 조절 해 보시구 그래도 찜찜하시면 병원에 한번 가보세여... 근데 아마 병원 가도 씨티라든가 그런 비싼거 하기전에는
알아내기 힘들꺼 같은데...
어머니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