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나이가 같네요.
전 지금 이제 막 둘 돌이 되어가는 딸아이가 있는데
아이마저 없어 더 생활이 힘든건 아닐지 생각해보네요.
아이라도 있었으면 혼자서 괴로워 하지 않을텐데
챙겨줘야할 아이가 있었으면 지금 처럼 폐인은 되지 않았을텐데
지금은 누구랑 어디서 사세요?
혼자서 사시니까 힘들어 하시는것 같아요
당신의 좋은 친구가 되어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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