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 가시면 아이의 이를 본을 뜬다음에 실리콘 비슷한 걸로 이에 끼는 것을
만들어줍니다. 애가 잘때 그 것을 끼고 자게하세요.
약 9만원정도 (옛날에는 5만원 했는데.. ㅜ.ㅡ) 하는데.. 왠만해선 이를 간다고
하여도 소리가 나지 않는데
잘때 이를 가는 것은 수십배의 힘이 가해진다네요.
턱의 변형도 올 수있지만 이가 나중에는 남아나지 않을 듯 싶어요.
제 아이의 경우에는 해줘도 귀찮아서 안하려하지만 엄마가 신경을 많이 써주고
해야할겁니다. 꼭 치과에 가셔서 해주세요. 나중을 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