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25세 남친은 29세 입니다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는데 남친의 집이
빛잔치로 넘어가고 올해 말까지 비워 줘야 한다고
합니다
남친의 직장에서 1억3천을 대출 받아서 전세로
이사를하고 결혼을 하면 시부모랑 4식구가 함께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시어머니 되실분은 보험회사에 다니신다고 합니다
결혼해서 함께 살면서 맞벌이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의 어머니께서는 남친은 똑똑해서 좋지만
대출 받은 이자며 맞벌이 하면서
애는 언제 낳아서 키우냐고 걱정 하십니다
남친의 어머니께서 보험회사에 다니시기 때문에
집안일엔 거의 신경을 못 쓴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60 이 넘으신 남친의 아버님이
살림을 하고 계시다는데..
정말 답답하고 괴롭 습니다
결혼을 포기해야 하나요
남친의 어머니는 며느리가 들어와서
맞벌이도 하고 집안 살림도 하는것이 당연 하다고
생각 하시는분 같았았습니다
저의 어머니께서는 돈이 없으면
지하 단칸방으로 라도 갈 생각을 하지 않고
아들에게 빚을 안겨주려고 하는 그분들을 이해 할수 없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돈이 없으니 분가도 못하게 되겠지요
도움말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