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치과에가서 거금주고 치아수리(?)하고왔다.
휴~~~~~돈이 많이들어서 넘아깝다.
신랑과 애들은 마주앉아얘기해도 잘모른다.
끝까지 비밀로해야쥐.....
무슨얘기냐구요?
전 앞 치아가(대문니) 사이가 약간벌어졌어요.
저한텐 항상 컴플렉스 였지요.
30대후반이 다된지금에서야 갑자기하고싶어지대요.
그래서 눈 딱감고 가서치료받고왔어요.
삼십만원들었어요. 지금 넘 어색해요.
그냥 본드로붙이는거했는데 오래가지못한다네요.ㅠ.ㅠ
누구 하신분계세요? 지금 상태가어떠하신지궁금하네요.
좋은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