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애만 둘인데요
둘째가 이제 6개월인데..
고추가 넘 작아요..
물론 애기들은 당연히 조그맣지만...
우리 큰애는 애기땐 좀 작은편이었지만..둘째보단 컸죠.
6살된 지금은 많이 커졌어요.통통하구..
근데ㅣ 우리둘쨰는 신생아때 기저귀갈믄서
"아이구..고추가 이상하네"할정도로 작았어요.
고추아래 뭐라고 하나요..동그란 알은 두개 다 있는거 같은데
고추 끝이 조금 휘어서 약간 위로 향한 상태구요.
평상시에 만져보면 고추끝 살만 만져질정도예요.
쉬가 마려우면 좀 더 커지는것 같지만
큰애 애기때 평상시 크기와 같을뿐이구요..
애기는 건강하게 잘크고 있어요.
별걸같고 그러네...하실지 모르지만...
정도가 조금 심한거 같아서 고민하다가 올려봅니다.. 병원에 가야할까요?
이러다가 사춘기때 애기가 열등감 들까봐 지금부터 고민이예요.
이런 경우 커지면서 나아질수 있을까요?
저 같은 고민을 해본 주부님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