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년전에 한쪽유방만 자꾸 아파 외과갔었습니다.
그랬더니 호르몬이 역류하여 유선에 염증이 생겨서 그렇다고하더군요.
약 2주정도 염증약먹고 괜찮았는데,
몇개월전부터 또 아프기 시작해서 다시 외과가서 유방암검사와 더불어 진찰받았습니다.
어깨에 근육이 뭉쳐서 유방이 아픈거라고,
혹시 요즘 새롭게 운동시작했느냐고 묻더군요.
님도 집에 앉아서 온갖 걱정하지말고 내일이라도 당장 유방암 잘보는 외과 찾아가서 별일없음을 확인받으세요.
종합병원은 유방암만 전문으로 보는과가 있습니다.
비용은 약 20만원정도.
개인병원은 주변엄마들에게 물어서 잘하는곳 찾아가세요.
비용은 초음파, 촬영해서 7만원입니다.
아마 님이 걱정하는 일은 없을겁니다.
제경험으로 많이 걱정한일은 꼭 별일이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