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던가 저녁6시쯤에 전화가 왔더라구요
첨엔 무슨 무슨어디서 무슨 조사를한다구
adsl에 관한거였어요 인터넷이요
그냥 이것저것 항목에 관해서 물어보더라구요
별루 의심 가는것두 없고 이런 응답이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것 같아서
응해줬죠
그런데 맨나중에 이름하구 시.동까지만 사는곳을 알려달래요
순간 의심하다가 요즘 인터넷보면 별걸다 해킹하던데
그거 알려줬다고 불이익이 생길까 싶어서 말해줬죠 자기들더
조사 근거 자료가 있어야 할것 같아서요
무론 주민등록번호나 카드번호같은건 물어보지도 않았거든요
응답하면 추첨해서 경품을 준다는 말도 안했구요
그런데두 끊고 나니까 괜히 찝찝한게 기분이 이상한거 있죠
여러분도 이런전화 받은적있나요
세상이 하두 이상해진까 조그만 일에두 의심이 생기고 찝찝한것이 그래서 그 전화온것 전화번호까지 적어놨지 뭐에요
정말 세상이 무서워졌어요 아무일 없어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