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식구 지난 8월 1달을 유럽에서 보냈다
근데 그비디오를 어제 처음볼 수 있었다
그동안 캠코드를 빌려 주는 바람에..
암스텔담을 출발해
독일은 아우토반을 180으로도 달려보고
오스트리아
스위스
체코 프라하
그리고 파리를 끝으로
3년 적금부워 갔는데 정말 돈아까운줄 모르고지낸 여름
하지만 동생집에서 머물러 비행기표만 든 셈이었다
어제 아이들과 비디오보며
또 적금부워야겠다는 생각든다
여행은 중독이다
근데 여행이 다 좋았던건 아니다
우린 암스텔담에 도착해 5분도 안돼 핸드백을 도둑맞았다
애들 셋 어눌한 아즘마 으악!1
그때 울 신랑 호텔에 전화하러 갔었는데..
다행히 여권은 따로 갖고있어서 티켓만 다시,*,*
나중에 공항에서 만난 한국여자도 신발가게서
신발 신어보는 짧은 찰라에 가방이 없어졌다나
여러분 암스텔담에 가시려면 도둑조심하세요
하지만 다시 또 가고싶다 도독을 맞을 지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