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난다
어께가 저려오고
가슴도저려온다
너르 생각하면......
문득
길을가다가
니가 셍각나 그리고
눈물이 주르르........
지금도
눈물이 앞을가려
키보드를 볼수가없다
이젠
아무렇지 않을줄알았어
너에대한 집착이나를 힘들게했어
하지만이젠
냉정해졌다 생각했는데
아직 아닌가봐
그래서
첫사랑의 아픔을 이제야 이해하게됐잖아?
중년에..............
별로 아름답지않은
너와의 만남이
상처의 아픔으로 ...그리움으로.
사랑이라 말하기엔
좀 그렇다..그지?
결국 너에맘
너에 진실 너에아픔
다 헤아릴 수없었어도
다만
너도 외롭고 힘든일이있다는것
아무에게도 마음열지못하는
고독한 사람이라는것.
겁많고.............
무척이나 힘들었어
너에게 표시 안낼려고
무지 힘들었어
늘
밝은웃음으로
괜찮은척 씩씩한척
자존심상하고 때론 비참해도
그래도 니가좋았어
내가 연락안해도
잊을만하면
연락하는 니맘알아
이룰수없는꿈처럼..
그러나 살아가는데 꿈이 없으면 안되는것처럼
그렇게 나르 필요로하는 너
그러나
난
너에게 갈수가없어
더이상의
니 스타일 감당하기 어렵거든..?
물론알아
너가 최선을 다하고있다는것을......
더이상 가까이 오지못하게하는것도알아
니 생각에
너를위하고 나를위하고...그래선줄도알아
니 방식이니까 존중해 주는거야
내가 너를 완전히 못받아주는것처럼
너도 그렇다는것
사랑해~
나의 소심한 겁장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