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이님! 반갑네요. 언젠가..오래전 솔이님 글을 본것 같아요. 맞죠? 정말 오랫만에 스타리님을 찾아오셨네요. 솔이님의 이름도 별빛마을에 딱! 어울리는 이름인데... 별빛마을 옆동네에 사는 하이디인데요, 이곳 별빛마을에 가끔 놀러오세요. 반길게요! ^^* 스타리님.. 정말 맞아요. 저도 아는 이들한테 이곳 별빛마을 소개하려면 ...아줌마 닷 컴이란 곳에서 ...초록아이에서 ...엄마는 육아박사에서 ...별빛 마을을 찾아보니라~~~하고... 숨차게 이야기 해야 해요... 그러면 "그래." 하고 대강들 대답하고선 너무 먼 길이라 찾아오지 않는것 같아요. 저처럼 즐겨찾기에 아예 별빛마을 이야기를 등록 시켜놓으면 될텐데... ㅎㅎㅎ 너무 꿈이 컷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