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76

아! 숨차.


BY 솔이 2003-11-12

크리스탈님, 여전히 아름다운 곳에서 아름답게 살고 계시고... 여기 찾아오기 너무 힘들어요. 물어물어 찾아왔지요. 단비 이야기도 읽고 주위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맘으로 사랑을 나누고... 한번 가고 싶은데 늘 마음뿐이군요. 겨울준비로 바쁘시겠군요. 경진이 경훈이도 잘 있죠? 경진이 아빠 다리는 좀 어떠세요? 빨리 낳으시길 기도할게요. 언제나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