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심심하기도 하고 남 편 문제로 열받기도 해서 재미로 채팅을 했어요.
거의 들어 오는 사람이 총각이 많드라구여.
그냥 편하게 얘기나 할까하고. 그쪽도 편하게 얘기 하는데 아줌마면 어떠냐 그러데여
그러면서 어떤 스타일 이냐 묻더니, 자기는 잘 생기고 ,샤프하데나?(안보고선 믿을수
없지만,)
그래서 제가 답을 했죠.
그냥 편한 아줌마라고.....
그리고 뚱뚱 하다고*^.^*
그랬더니, 금방 나가데요.
아줌마면 어떠냐 ㅎ하더니,(그냥 말도 없이 나가니, 열받네)
아니 뚱뚱한게 죄인가여?
누가 만나자 했냐고, 기분 드럽게 시리
남자들이란 아가씨건 아줌마건 상관은 없는데
날씬하고, 뚱뚱한건 상관이 있나 봐요
좀 씁쓸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