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이제 한 4개월이되는 신혼입니다.
지금은 임신중인데 임신하고나선 왜 그리도 방구가 자주 나오는지...
어느날 아침 사랑스런 남편 출근시킬준비를 하는중 오빠가 양말을 신으며
침대에 앉아있고 전 그 앞에서 이말 저말 하며 편하게 방구를 또 뽕뽕뽕 꼈습니다.
그러자 오빠가 가만히 절 보더니 한마디 합디다.
"지금 너랑 나랑, 그리고 방구랑 삼자대면하니?"
우히히 신랑앞에서도 못끼면 이젠 어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