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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저 똑똑했어요~~~~앞으로 반겨주세요^*^


BY miiyoung 2003-11-12

안녕하세요? 별빛마을에서 아주 가까운 곳으로 순전히 속아서??시집와서 죽 살고있는 요즈음 돈버는 일도 귀찮고 일하기는 더욱 귀찮은 아이가 넷?씩이나 보채는 중년의 아줌마이고요 이제 師자가 들어가는 직업을 가지셔서 우리에게도 하면 된다!! 할수 있다!! 해도 된다!!는 신념을 심어주신 하이디님을 사모하며 그분이 넓게?(^*^) 자리를 잡은 별빛마을을 살포시 입장해봤어요. 반겨들주실거죠? 별빛마을의 반짝이는 별님이 되고싶은데....잘부탁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