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포장이사할때보니깐 떼는건 금방 떼던데~
밑에 버티컬천 부분은 가지런히 모아서 커튼떼듯이 떼면 될것같고~
위의 쇠부분은 드릴로 남편분한테 떼달라하시믄 될것같고~
근데, 다는게 좀 힘들어요~그게 서로 사이즈가 맞아야 될텐데~
사이즈가 맞다면야 괜찮지만~
그냥 제생각엔 동네에 버티컬하시는분한테 수고비좀 드리고 달아달라고 하시는게
더 나을듯 하기도 할것같은데~
버티컬 다는거 그거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기술자들은 금방 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