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섯살 큰아이인데 지금은 아무곳도 안다니고 제가 데리고 있는데
지 또래아이들은 모두 어린이집이니 학원이니 다니고 있더군요.
내년부터나 유치원 2년 보내면 되겠다 싶어 그냥 데리고 있었는데
아이가 유치원가고 싶냐고 물어보면 엄마가 없는데 유치원에 가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내년 3월부터 보내면 혹시 아이가 잘 적응을 할 수 있을련지...
주변에서는 자꾸 지금부터 보내보고 적응을 시키라고 하는데..
아이도 약간 소심한 성격이라서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현명한 답좀 주세요.